따라해봐! #네일스타그램


1 이렇게 귀여워도 되나요? 짧고 동글동글한 손톱에 잘 어울릴법한 스폰지밥 캐릭터 네일 _ 온유네일
2 이것이야말로 파스텔 네일의 끝판왕! 각각의 손가락에 다른 파스텔 컬러를 더한 네일 _ 메디슨에비뉴
3 블랙&화이트 프렌치 네일을 기본으로 패턴을 추가해 재미를 더한 네일 _ 데싱디바
4 김밥도 네일 아트의 모티브가 될 수 있다! 김밥과 주먹밥을 그려넣은 네일 _ 유니스텔라
5 거의 화이트 컬러에 가까운 파스텔 톤으로 패턴을 넣은 깔끔한 네일 _ 메디슨에비
6 그린&오렌지로 팝아트적인 느낌을 물씬 풍기는 네일 _ 데싱디바
7 비즈와 라인 테이프로 깨끗하면서도 화사한 느낌을 살린 네일 _ 유니스텔라
8 줄자가 손톱 위로? 깔끔하면서도 귀여운 느낌의 줄자 네일 _ 유니스텔라
9 알록달록한 컬러 프렌치에 슈퍼마리오로 포인트를. 그리고 물감을 꾹 짜서 얹은 듯 컬러 방울이 맺힌 귀여운 네일 _ 메디슨에비뉴
10 화이트 컬러로 동글동글하게 그린 프렌치 네일에 블링블링한 스톤을 포인트로 한 손가락에만 넣어 포인트를 준 네일 _ 데싱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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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효과적인 리프팅 시술이라도 건강한 콜라겐이 부족한 피부엔 소용없어요. 피부 노화가 진행될수록 쓸모없는 콜라겐이 쌓이는데, 이 콜라겐들이 피부 속에서 리프팅 시술의 효과 발현을 방해하거든요. LDM 같은 교차 파장 초음파로 피부 컨디션을 개선한 후에 시술받으면 리프팅 효과를 높일 수 있죠.” -클린업피부과 명동점 김지영 원장

피코세컨드 레이저

피코세컨드 레이저는 기존 나노세컨드 레이저에 비해 약 1천 배 짧은 레이저다. 장점은 단시간에 에너지가 조사되기 때문에 다양한 색소를 세분하게 파괴할 수 있다는 것. 나노세컨드가 색소라는 바위를 쪼개 자갈 크기로, 피코세컨드 레이저는 모래 크기로 만든다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기존 레이저 토닝에 비해 효과도 빠르다.
소요 시간 40분 비용 약 40만원

거미 스마일 보톡스

거미 스마일 보톡스는 웃을 때 잇몸이 과하게 보이는 사람을 위한 시술이다. 거울을 보고 미소를 지었을 때 잇몸이 3mm 이상 드러난다면 치료가 필요하다. 코 아래쪽 잇몸 근육을 마비시켜 웃을 때 잇몸이 덜 보이게 해주는 원리인데, 치아 교정이나 양악 수술만큼 드라마틱하진 않지만 입꼬리가 살짝 올라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소요 시간 10분 비용 10만~20만원대

레가토Ⅱ

아침마다 컨실러로 여드름 흉터와 피부 요철을 가리는 수고를 덜 수 있겠다. 레가토Ⅱ는 고주파와 초음파를 이용한 피부 재생 레이저로 피부 재생에 유효한 성분을 피부 깊숙이 전달해 튼살이나 여드름 흉터를 옅게 만든다. 주삿바늘을 사용하지 않고, 공기 중의 니트로겐과 고주파(RF) 에너지가 만날 때 발생하는 플라스마 불꽃으로 피부 재생을 유도하기 때문에 미세한 상처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소요 시간 30~40분 비용 80만원대

비비안 주사

지방을 분해하고 콜라겐으로 채워주는 제2의 베이비 주사. 이중턱이나 무겁게 처지는 볼살을 탱탱하게 하는 데 이용되는데, 지방 융해 용액을 지방층에 직접 주사해 피하지방을 줄이는 원리다. 융해된 지방은 림프관을 통해 흡수되고 노폐물로 배출되며, 부기를 가라앉히고 림프순환을 돕는 역할도 한다. 주기적으로 최소 3회 이상 받아야 눈에 띄는 효과가 나타난다니 참고할 것.
소요 시간 15분 비용 부위별 30만~80만원대

스킨 보톡스

이름 그대로 근육이 아닌 피부에 시술하는 보톡스. 피부 표면에 한 땀 한 땀 극소량의 보톡스를 주입해 모공 주변 피부를 쫀득하게 조이고 잔주름을 팽팽하게 펴준다. 모공이 도드라지는 볼이나 축 처진 피부, 턱선을 리프팅하는 데 효과적이다. 하지만 일반적인 근육 축소 보톡스보다 통증은 훨씬 더 심하다.
소요 시간 20~30분 비용 30만원대

람스

시술 과정은 지방 분해 주사만큼 간편하며, 지방이 추출되는 광경을 직접 볼 수 있어서 다이어터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미니 지방 흡입술이다. 수면마취나 전신마취에 거부감이 있어 지방 흡입술을 꺼리는 사람에게도 추천한다. 회복 기간이 따로 필요 없어 바로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소요 시간 보틀당 10분 비용 복부 기준 18만원

LDM

LDM는 고밀도 초음파 에너지를 이용한 의료 기기의 명칭이다. 초음파의 주파수에 따른 파장 거리와 가속에 의한 압력의 차이에서 착안해, 피부 개선 효과가 있는 주파수 영역대를 찾아 시술에 적용한 것. 표피와 진피의 조직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어 외과적 시술이나 레이저의 효과를 높여줄 뿐 아니라, 새로운 단백질과 콜라겐 생성을 막는 MMPs를 억제해 자연 발생적인 피부 재생 효과도 있다.
소요 시간 30~40분 비용 1회 20만원(8회 이상)

아테콜 필러

현존하는 필러 중 최고가를 자랑한다. 아테콜은 폴리메틸메타크릴레이트(PMMA)와 콜라겐으로 이루어진 성분으로, 초기엔 의치나 뼈 접합체로 사용하다 미용 시술에 응용되었다. 개인차가 있지만 일반적인 필러의 유효 기간이 1~2년인 반면, 아테콜 필러는 10년 정도 유지되기 때문에 같은 부위에 주기적으로 필러 시술을 받는 사람들에게 인기다.
소요 시간 10~20분 비용 1백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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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많이 쓰는 시트 마스크

드럭 스토어에서 잘 팔리는 시트 마스크 20

1일 1팩의 유행과 함께 합리적인 가격대의 효과 만점의 시트 마스크가 대거 등장했다. 하루에 하나씩 붙이면, 건조, 영양, 노화, 미백 효과까지 누릴 수 있는 시트 마스크. 뷰티 에디터가 1일 1팩에 도전했다.

식물나라 내추럴 오리진 캡슐팩 각 1천5백원.
정확히 1회만 사용할 수 있는 양의 팩이라 마음에 든다. 매일 사용해도 무리가 없는 순한 성분으로 클렌징 대신 세안할 때 바르고 씻어내면 된다.

리피엘 퍼펙트 핏 마스크 퍼밍 3천원.
그물망과 부직포가 함께 들어 있는 시트가 매우 특이하다. 붙였을 때 시원한 느낌이 들고 오랫동안 붙이고 있어도 건조함이 없다. 피부를 더 쫀쫀하게 잡아주는 느낌이다.

아이소이 불가리안 로즈 블레미쉬케어 마스크 5천원.
시트가 얇아 피부 밀착력이 높고 촉촉함을 바로 느낄 수 있다. 한 장의 마스크로 미백 효과는 못 느낄 수 있으나, 다음날 피부 결이 매끄럽고 화장이 잘 받는다.

엘리자베스 포어톨 밀키 마스크팩 2천원.
자극이 없는 알로에 팩이라 어떤 피부 타입도 사용 가능하다. 시트가 얇아 밀착력은 좋지만, 금방 건조해진다. 팩 안에 든 에센스를 다 바르는 게 좋다.

샘케이 VC캡슐 컨센트레이트 마스크 5천원.
겔 타입 마스크라 촉촉함이 오래가고 위 아래 구분 되어 있어 사용이 편리하다. 다만 전체 사이즈가 약간 큰 느낌이다. 비타민 성분이 들어 있어 부분적으로 따끔거리나 마스크 후 피부가 전체적으로 맑아졌다.

폴라탐 워터 젤 엑스트라 포스 마스크 옵티멀 리페어링 마스크 3천9백원.
입체적은 시트 마스크로 코 부분도 들뜨지 않고 착 밀착된다. 촉촉한 느낌이 오래가고 부드럽다. 두꺼운 시트를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추천.

린제이 비타민 모델링 마스크 2천5백원.
파우더를 개고 바르고 마르기까지 과정이 조금 귀찮지만, 그만큼 효과가 좋다. 석고 팩을 뗀 뒤 피부에 건조하지 않고 촉촉해 토너만 발라도 충분할 정도. 한 통으로 두 명은 너끈히 사용 가능하다.

닥터 자르트 더마스크 리셋유어하이 3천5백원.
도톰하지만 밀착력이 높은 시트가 가장 마음에 든다. 피부에 붙였을 때 흘러내림이 덜하다. 보습 효과가 뛰어나다.

메디힐 라인 프렌즈 IPI 마스크 3천원.
귀여운 그림 덕분에 인기를 끌고 있는 마스크 팩이다. 시트가 얇아 피부 밀착력은 좋지만 오래 붙이고 있음 건조해 질 수 있다.

차앤박 프로폴리스 에너지 앰플 마스크 4천원.
프로폴리스 앰플의 향이 그대로 전해진다. 전체 시트 사이즈가 조금 큰 편이나, 피부 밀착력이 좋고 촉촉함이 오래 유지된다.

픽스앤톡스 더블 하이드라 프로그래밍 마스크 2천5백원.                                                                                      

보호 필름과 함께 들어 있는 얇은 시트를 얼굴에 붙이면 피부가 순간 청량감이 든다. 보습 케어 기능이 강화된 마스크라 사용 후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지 않았다.

듀이트리 프리미엄 시네이크 블랙 마스크 3천원.
검정 시트가 처음에는 조금 거부감이 들 수도 있다. 시트가 얇아 밀착력은 좋고 울긋불긋한 홍조를 진정 시켜준다.

라끄베르 윌유메리미 영양탄력 2천원.
귀여운 콜라보레이션 캐릭터로 한때 동이 났던 마스크다. 얼굴에 붙였을 때 얇은 느낌이 들어 불안하지만 쉽게 떨어지진 않는다. 한번만 사용해서 탄력은 잘 모르겠고, 순간 피부가 맑아진 느낌은 든다.

아크웰 라이스 화이트닝 마스크 2천원.
시트 자체에 유칼리툽스가 들어 있어 마스크를 뗀 후에도 피부가 촉촉하다. 쌀 성분의 미백 효과는 한번 사용만으로 누릴 수 없으나, 자극 없이 순해 일주일에 3회 정도 사용해도 좋다.

WHEN 마스크 4매입 4만5천원.
세로라에서 먼저 유명해진 마스크로 밤 10시, 메이크업 베이스 전과 같은 다양한 상황별로 사용할 수 있는 팁이 마음에 든다. 바이오셀룰로오스 시트가 30분 정도 붙여도 촉촉하다. 피부에 착 붙어 순간 리프팅 되는 느낌이다.

롭스 퍼밍 콜라겐 마스크 팩 1천원.
시트가 에센스에 흠뻑 젖어 있어 얼굴에 잘 붙는다. 다만 약간 미끈거리는 느낌이 든다. 오래 붙여도 건조해 지지 않고 무엇보다 가격이 합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