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페디큐어 연출법

Black Point

연핑크와 블랙이 어우러진 페디큐어. 발톱에 핑크와 블랙을 번갈아 바른 후 포인트를 주는데, 포인트 라인을 네일 끝 대신 안쪽에 그려 독특하게 연출했다.

Edged Pastel

스테인드글라스를 연상시키는 네일 패턴. 파스텔컬러로 연출해 여성스러운 느낌을 살렸다. 다양한 컬러를 활용하는 경우에는 모든 발톱에 패턴을 그려 넣기보다 한두 개에는 단색으로 칠하거나 스톤을 활용해 복잡하지 않게 연출하는 것이 좋다.

 

Soft Rainbow

발톱을 각각 다른 색깔로 바른 페디큐어. 알록달록해서 귀여운 느낌을 더할 수 있다. 풀 컬러가 단조롭게 느껴진다면 스톤이나 라인 테이프를 한두 개 올려 변화를 주어도 좋다.

Rose Quartz + Serenity

올해의 컬러인 로즈 쿼츠와 세레니티를 이용한 페디큐어. 각각의 컬러를 발톱 전체에 발라도 좋지만 마블링된
느낌으로 2가지 색을 섞어 발라도 독특한 매력이 있다.

 

Color Stamping

다양한 색으로 스탬프를 찍듯 연출한 페디큐어. 컬러를 브러시에 진득하게 묻혀 쓸어내리듯 바르는데, 이때 블랙이나 레드 등 진한 색이 하나 정도 포함되어야 컬러 배합이 안정적이다.

Orange Pearl French

상큼한 오렌지와 큼직한 실버 펄을 조합해 딥 프렌치 네일을 연출했다. 일반적으로 딥 프렌치 네일은 손발톱 바깥쪽에 진하고 튀는 컬러를 바르지만, 이번 시즌 컬렉션에서는 이렇게 거꾸로 발라 독특하게 연출한 스타일을 많이 선보였다.

 

Glam Deep Red

발이 깨끗해 보여 가장 많은 여성들이 선택하는 레드 페디큐어. 레드 한 가지만 바르기엔 밋밋하다 싶다면 진하고 또렷한 레드를 전체적으로 바르고 골드 컬러로 얇은 실이 지나간 듯 연출하거나, 스톤을 한두 개 올려 단조로움을 없애는 것도 좋다.

Blue Pieces

다양한 농담의 블루와 화이트로 시원한 느낌을 살린 페디큐어. 얇은 라인 테이프를 이용해 패턴을 만들고, 블루와 화이트로 딥 프렌치 네일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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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은 무슨 향수를 쓸까?

1 엑소 백현의 클린 웜코튼 오드 퍼퓸 
이미 백현의 팬들 사이에서는 유명한 클린 웜코튼. 포근하고 따듯한 느낌을 주는 플로럴 향과 상큼한 시트러스 향의 조화로 막 세탁을 끝낸 옷에서 나는 향처럼 부드럽다. 중성적인 향이라 남녀가 모두 즐길 수 있는 오드 퍼퓸이라는 것도 매력적!

2 소지섭의 딥티크 오에도
딥티크는 스타들의 단골 브랜드, 그 중에서도 오에도는 소지섭이 애정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시트러스와 스파이시한 만다린 향을 느낄 수 있는 상쾌한 향이다.

3 백진희의 겐조 플라워 인 디 에어
인터뷰에서 백진희는 겐조 플라워 인 디 에어를 은은한 자신의 이미지와 비슷하다고 이야기했다. 우아한 화이트 머스크 베이스에 대즐링 로즈, 매그놀리아 등의 플로럴 향이 가미되어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하다.

4 수지와 티파니의 메종 프랑시스 커정 아 라 로즈
꽃보다 아름다운 미쓰에이의 수지와 소녀시대의 티파니는 장미 향을 좋아한다.  그들이 즐겨쓰는 메종 프랑시스 커정의 아 라 로즈는 장미꽃 잎의 부드러움과 여성의 우아함을 함께 갖췄다. 샌달 우드, 머스크, 그라스 산 센티폴리아 로즈는 관능적이기까지 하다.

5 김남길의 아쿠아 디 파르마 콜로니아 클럽 
부산 국제 영화제 당시 김남길은 부산의 아쿠아 디 파르마 매장에서 콜로니아 클럽의 모든 라인을 구매해갔다고 한다.  클래식한 시트러스 향에 싱그러움이 더해진 향수로 콜로니아, 베르가못, 레몬, 만다린 등이 블렌드 된, 남성적이고도 역동적인 향이 김남길의 이미지와 무척이나 잘 어울린다.

6 원더걸스 혜림의 조 말론 런던 나시 블로썸 코롱
조 말론 런던의 나시 블로썸 코롱은 상큼한 혜림의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 배가 열매를 맺기 전에 피는 꽃, 나시 블로썸과 아삭한 사과, 레몬의 싱그러운 향이 조화를 이뤄 따뜻한 봄 햇살을 느낄 수 있는 향수.

7 정소민의 세르주 루텐  뉘 드 셀로판
꽃을 보관해둔 밤의 셀로판이라는 이름을 가진 세르주 루텐의 뉘 드 셀로판은 자스민 꽃과 만다린, 화이트 플라워의 섬세한 향을 지녔다. 정소민이 인스타그램에 직접 사진과 함께 인증했다.

8 에릭남의 존바바토스 아티산 브루 오드뚜왈렛
평소 패션 취향이 까다롭기로 알려진 에릭남이 선택한 향수는 존바바토스의 아티산 브루. 파츌리와 시더우드, 파라솔 파인의 조화가 반짝이는 푸른 바다와 시원한 바람을 상기시켜 지중해에 온 듯한 느낌을 주는, 청량한 그의 이미지와 딱 어울리는 향이다.

9 유인나의 크리드 밀레지움 임페리얼
크리드의 페로몬 향수라고도 불리는 밀레지움 임페리얼은 유인나가 좋아하는 니치향수. 레몬과 베르가못, 아이리스에 싱싱한 과일과 바다소금의 짜릿한 맛이 어우러진 고요하고 은은한 향이 매력적이다.

10 지드래곤의 프레데릭 말 뮤스크 라바줴
지드래곤이 사용하는 향수로 알려지자마자 하루 만에 국내 수량 완판을 시켜 파장을 불러일으킨 향수! 풍부한 삼나무향을 기본으로 만다린 베르가못 향이 신선한 느낌을 더해 섬세한 머스크 향을 느낄 수 있다.

11 박세영의 바이레도 발 다프리크
바이레도 발 다프리크는 20세기의 파리와 아프리칸의 문화, 음악 등을 믹스해 놓아 예술적인 느낌을 뽐내는 향수다. 이 향수를 즐겨쓰기로 알려진 건 박세영.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 역시 사용하고 있는 향으로 달콤함으로 시작해 살짝 부드러워졌다가 무게감 있는 머스크 향으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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