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냉 보틀, 여름을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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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5dailliysn03_05카카오프렌즈 물병 에코디자인 브랜드 에코준컴퍼니와 콜라보레이션 한 제품인 만큼 환경 친화적인 물병이다. 땅에 묻혔을 때 흙으로 분해될 수 있는 생플라스틱을 사용해 만들었고 옥수수가 주재료라 우리의 몸과 지구에 전혀 해가 없다. 가장 매력적인 점은 텀블러가 절반으로 분리 된다는 것이다. 덕분에 세척할 때 구석구석 깨끗하게 씻을 수 있고 여러 개를 함께 구매하면 원하는 색으로 상단과 하단을 조합할 수 있는 재미가 있다. 또한 아랫부분에 투명한 부분은 컵으로도 사용이 가능해 캠핑과 같은 야외활동에 유용하다.

 

1605dailliysn03_06BKR 워터보틀 지젤 번천, 마일리 사일러스 등 요즘 할리우드 스타들의 손에서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는 물병이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이 단순하지만 화사한 색상이 매력적이다. 파스텔톤부터 네온까지 다양한 컬러가 있어 스타일에 따라 보틀을 고를 수 있다. 넉넉한 용량이라 물을 자주 마시는 사람들에게 좋다. 또한 유리 재질로 만들어져 냄새나 색이 잘 배지 않아 오랫동안 새 것처럼 사용 할 수 있다. 손가락에 걸어 사용하기 좋게끔 약간 비스듬하게 제작된 손잡이와 실리콘 재질의 슬리브는 물병이 손에서 미끄러지는 것을 막아준다.

 

1605dailliysn03_03써모스코리아 FFZ 야외에서 한 낮 동안 시간을 보내더라도 어느 때고 시원한 음료를 마실 수 있는 보냉 전용 스포츠 보틀이다.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가 만든 만큼 효과도 확실하다. 9도 이하의 물이나 음료를 6시간 동안 차갑게 유지해준다. 원터치 방식이라 간편하고, 캡 잠금 장치가 있어 가방에 마구 넣어도 안전하다. 폭신한 파우치는 자주 떨어뜨릴 수 있는 텀블러를 충격에서 보호해 흠집이 나거나 고장이 나는 걸 막아준다. 가벼운데다 핸디 파우치에 스트랩도 달 수 있어 들고 다니기에도 좋다. 운동과 야외활동을 즐기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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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웰 우리에게 ‘스타벅스 보틀’로 익숙한 스웰은 시즌마다 감각적인 컬렉션을 선보이는 부지런한 브랜드이다. 이번 시즌에는 무지개 빛을 모티프로 한 ‘galaxy 컬렉션’과 원석에서 영감을 받은 ‘element 컬렉션’ 등 다채로운 컬러와 패턴이 돋보이는 물병을 선보였다. 13가지 디자인의 보틀이 세 가지 크기로 있어 취향과 용도에 따라 고를 수 있다. 24시간 시원함을 유지하고, 이중 스테인레스로 되어 있어 차가운 물을 넣더라도 텀블러에 물이 맺히지 않아 가방에도 넣기 좋다. 물로 깔끔하게 지워지는 스웰 전용 펜으로 나만의 보틀을 만들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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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키친 #누텔라 머그 케이크

누텔라 머그 케이크

재료 우유, 올리브 오일, 설탕, 밀가루, 오츠, 피칸, 베이킹 파우더, 소금, 시나몬 파우더, 넛메그, 누텔라.

만드는 법 적당한 크기의 머그컵을 준비한다. 우유, 올리브, 오일, 설탕 조금, 밀가루를 넣고 오츠와 견과 피칸을 넣어 양을 맞춘다. 베이킹 파우더와 소금, 시나몬 파우더, 너트메그를 더한다. 마지막으로 악마의 잼(!) 누텔라를 원하는 만큼 크게 한 스푼 넣는다. 재료를 모두 넣은 머그 케이크를 전자레인지에 넣고 1분 30초간 돌려 익힌다. 머그컵의 크기나 반죽의 농도에 따라 익는 속도가 달라질 수 있으니 반죽이 쫀득하게 익었는지 확인한 후, 전자레인지 작동시간을 다시 조정할 것.

출처 인스타그램 @thekitc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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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의 핫플레이스 : 5월 셋째주

Print Bakery 

마음에 슥 들어오는 미술작품 한 점 소장하고 싶지만 어마어마한 가격 앞에서 좌절했다면, 프린트 베이커리가 합리적인 대안이 될 것.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을 판매하는 프린트 베이커리 2호점이 한남동에 문을 열었다. 단색화의 거장 김환기, 박서보 화백부터 뮤지션 나얼의 작품까지,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전환되는 리미티드 에디션 디지털 프린팅을 만나볼 수 있다.

주소 서울시 용산구 독서당로 87  문의 02-795-5888

 

APT SEOUL

이태원의 앤틱 가구 거리에 자리한 분위기 좋은 공간 APT서울. 낮에는 햇빛이 잘 드는 따뜻한 분위기의 카페, 밤에는 향긋한 칵테일이나 짙은 싱글몰트 위스키 한잔을 즐길 수 있는 멋스러운 바(Bar)로 운영되는 곳이다. 1층과 2층은 다양한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카페 겸 바의 공간으로, 3층은 여러 작가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아틀리에 겸 갤러리로 쓰인다. 가게 곳곳을 채운 빈티지 소품을 구경하는 재미도 훌륭한 곳이다.

주소 서울시 용산구 보광로51길 4  문의 070-7789-9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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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치즈타르트

디저트 마니아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치즈타르트 전문점이 여기 있다. 합정과 신촌에 매장을 둔 골든치즈타르트가 한남동에도 문을 열었다. 두 가지 프랑스 치즈를 배합해 만들어 더욱 진한 풍미와 고소한 맛이 느껴지는 치즈타르트를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타르트를 담아내는 패키지 디자인 또한 귀여워서 선물용으로도 제격이다.

주소 서울시 용산구 독서당로 65-3  문의 02-792-8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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