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끌레르 7월호 프리뷰 – 비스트가 돌아온다

1607mcmacemd09_05
준형 수트 닐 바렛(Neil Barrett), 셔츠 김서룡 옴므(Kimseoryong Homme).
동운 수트와 베스트 모두 디올 옴므(Dior Homme).
요섭 재킷과 팬츠 모두 메종 플라네르(Maison Flaneur), 셔츠 앤드뮐미스터(AnnDemeulemeester).
기광 수트 닐 바렛(Neil Barrett), 니트 톱 코스(COS).
두준 수트 김서룡 옴므(Kimseoryong Homme).
1607mcmacemd09_06
동운 셔츠 조르지오 아르마니(Giorgio Armani), 슈즈 꼼데가르송(Comme des Garcons), 팬츠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기광 니트 조르지오 아르마니(Giorgio Armani), 슈즈 생 로랑(Saint Laurent), 팬츠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1607mcmacemd09_03
준형 셔츠 안드레아 폼필리오(Andrea Pompilio), 팬츠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요섭 팬츠 코스(COS), 셔츠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1607mcmacemd09_01
두준 니트 톱 랑방 바이 쿤(Lanvin by KOON), 팬츠 닐 바렛(Neil Barrett).

비스트를 촬영한 날은 오랜만의 정규 앨범 준비와 멤버 각자의 또 다른 스케줄로 모두가 바쁜 나날을 보내는 와중이었다. 불확실한 미래를 내다보며 불안한 나날을 함께했고, 생애 가장 뜨거운 순간에도 함께 있었으며, 예상치 못한 힘든 일을 맞닥뜨렸을 때도 서로를 지키며 오늘까지 왔다. 거창하게 뜨거운 우정이라고 말하진 않았지만 시답잖은 농담 한마디로 하루의 짐을 내려놓고, 하고 싶은 음악에 대해 같은 꿈을 꾸며 그렇게 서로가 서로에게 든든한 배경이 되어가고 있다. 완전체로 돌아온 비스트의 화보와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7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test.marieclairekorea.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MARIECLAIREKOREA 사전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이미지)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마리끌레르 7월호 프리뷰 – 남자의 정석, 공유

공유

공유 7

공유 8

여름 볕 아래 푸르른 나무를 배경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는 공유 만의 내추럴한 모습이 잘 드러났다. 팬츠와 네이비 니트로 심플하게 스타일링 한 컷에선 덤덤하게 카메라 렌즈를 바라보기도 하고, 편안하게 의자에 앉아 자연스러운 웃음을 보여주며 어느 때보다 편안한 오후의 어느 날을 표현해 주었다.

촬영 후 진행 된 인터뷰에서 감염자들이 출몰하는 <부산행>에 참여한 이유를 묻자, 다른 사람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가는 것에 욕심이 있었고 본인이 맡은 ‘석우’라는 캐릭터를 시나리오에 적힌 그대로의 모습 보다 그 이상의 것을 보여 주고 싶었다고 답했다. 연이어, 오랜 만에 출연하게 된 드라마인 <도깨비>에 대해서는 몸과 마음을 던져 이것저것 재지 않고 실컷 연기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배우 공유의 화보와 배우로서의 그의 삶과 연기에 대해 진솔한 생각이 담긴 인터뷰 전문은 <마리끌레르> 7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test.marieclairekorea.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MARIECLAIREKOREA 사전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이미지)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우리가 꿈꾸는 메디컬 로맨스

달달함이 넘쳐흐르는 드라마 ‘닥터스‘의 첫 촬영 현장이 공개되었다. 실제로 9살 차이인 김래원박신혜는 극 중 생물 선생님과 문제의 전학생으로 인연을 맺게 된다. 10년이 지난 후 신경외과 교수와 펠로우로 재회하게 된 두 사람. 예고편에 짧게 등장한 김래원의 중저음과 의사 가운마저 완벽히 소화한 박신혜의 모습만으로도 설레임이 증폭된다.

김래원은 이전 작품에 비해 확실히 무거움을 덜어내고, 학창시절 한번쯤 첫사랑으로 꿈꿔 봤을 선생님으로 변신에 성공했다. 메이킹 필름을 통해 카메라 안팎 박신혜를 가장 먼저 챙기고 배려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벌써부터 ‘김래원 앓이가 시작되었다는 반응이 전해지고 있다.

https://www.instagram.com/p/BFLM_qWPddB/

 

https://www.instagram.com/p/BGAnOyQPdVV/

 

박신혜는 정말 잘 자라주어 고마운 배우 중 한 명이다. 교복부터 의사 가운까지, 이번 작품에서도 그녀의 싱그럽고 밝은 에너지가 빛을 발휘할 예정이라고.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 ‘따뜻한 말 한마디’를 그렸던 하명희 작가와 ‘별에서 온 그대’의 오충환PD의 만남이라니! 우리가 꿈꾸던 메디컬 로맨스가 펼쳐질 일만 남았다. 두 배우와 함께 이성경, 윤균상, 지수, 김민석도 만나볼 수 있다고 하니 2016년판 “넌 학생이고 난 선생이야!”가 어떻게 그려질지 기다려지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