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랑하는 영국 남자

PRADA x Eddie Redmayne

어깨, 손, 입모양이 클로즈업된 사진을 선공개하며 궁금증을 불러일으킨 프라다의 2016 F/W 멘즈웨어 캠페인. 그 주인공은 바로 영화 ‘대니쉬걸’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배우 에디 레드메인이었다. 캠페인을 진두지휘한 포토그래퍼 크레이그 맥딘은 “19세기 네오 클래식 페인팅에서 영감을 얻어 용감하면서도 독창적인 사고를 지닌 프라다의 남성상을 표현하고자 했다”라는 메세지를 남겼다. 에디의 앙다문 입술과 우수에 젖은 눈빛이 담긴 이번 캠페인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프라다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엿볼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F0iISgRw6OU

DIOR x Robert Pattinson

헐리우드의 대표 사랑꾼, 로버트 패틴슨이 세계 남성들이 사랑해 마지 않는 DIOR HOMME 2016 Autumn 캠페인의 얼굴이 되었다. 하이틴 로맨스의 주인공을 넘어 진중한 남자로 성장한 그의 캠페인 비하인드 신도 함께 공개되었다. 영상 속 완벽한 수트 핏과 얼핏 스치는 그의 미소에 남심과 여심을 동시에 사로잡을 캠페인이 탄생했음을 알 수 있다.

스타들이 사랑하는 선글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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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 손 @BELLATHORNE

지난 봄 엑소 세훈의 생일을 기념하는 해시태그와 함께 올린 셀피로 인스타그램에서 큰 화제가 되었던 그녀! 벨라 손을 소개합니다. 아역배우로 시작해 할리우드의 라이징 스타로 등극한 그녀는 훤칠한 키와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패션 아이콘으로도 떠오르고 있는데요. 97년생인 그녀는 추억의 파워레인져 티셔츠와 빈티지한 데님 쇼츠를 매치해 90년대 스타일을 제대로 선보였네요. 오묘한 핑크 컬러의 틴트 렌즈 선글라스는 취향저격!

 

지지 하디드 @GIGIHADID 

같은 선글라스, 다른 느낌?! 요즘 지지 하디드의 파파라치 컷에 종종 등장하는 이 선글라스는 바로 젠틀 몬스터의 러브 펀치. 최근 예능 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언니들이 탐낸 민효린 선글라스로 화제가 되었는데요. 로큰롤 무드 티셔츠와 데님 쇼츠의 조합에도, 우아하게 몸을 감싼 여성스러운 원피스에도 모두 무리 없이 잘 어울리죠? 29만원으로 가격대마저 합리적이라는 건 안비밀!

반짝반짝 눈이 부셔! 부쉐론 리플레 워치

부쉐론 리플레 워치

부쉐론 리플레 워치 파헤치기

♥ 나이: 1947년생, 올해로 만 69세! 클래식한 디자인은 변함 없지만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재창조를 거듭해온 부쉐론의 아이코닉한 모델 중 하나입니다.

♥ 디자인 3요소: 날렵하게 쭉 뻗은 직사각형 케이스 + 양각과 음각을 오가는 부쉐론 특유의 고드롱 주름 디자인 + 다양한 컬러와 소재의 스트랩

매력 포인트: 손목의 움직임에 따라 다른 각도에서 반짝반짝 눈이 부셔요!

솔깃한 뉴스: 지금 부쉐론 부티크에서 리플레 워치를 구매하는 사람에게는 기본 스트랩 외 추가 스트랩이 한 개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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