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통장을 위협할 귀요미들

미샤 X 미니언즈

‘바나나’를 외치던 귀여운 악당들 미니언즈가 미샤와 만났다. 케빈, 스튜어트, 밥의 얼굴이 새겨진 미니언즈 컬렉션은 쿠션 4종, 립 크레용 5종, 아이 메이크업 2종, 클렌징폼 3종으로 풍성하게 이루어져 있다.

 

맥 X 트롤

올 겨울 개봉을 앞두고 있는 ‘노래하는 요정’ 트롤과 맥의 만남! 그동안 만나보기 힘들었던 온갖 컬러의 섀도와 글로스, 립스틱, 글리터를 만나볼 수 있다는 소식. 컬러풀한 케이스와 미세한 펄감의 이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8월 5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굿럭트롤스 의 자세한 소식은 이 곳에서 ▶ 넌 어느 별에서 왔니

 


더페이스샵 X 디즈니

지난 달 카카오 프렌즈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주목 받았던 더페이스샵이 이번에는 디즈니와 손을 잡았다. 더페이스샵 쿠션이 바로 그 주인공!  곰돌이 푸 쿠션은 더운 여름에 어울리는 쿨링 효과를 선사한다. 마이크 쿠션은 오랜 시간동안 메이크업을 지속 시켜주고, 얇고 가벼운 비비 크림 효과를 선호하는 이에게는 미키 쿠션이 제격.

 

루나 파크 – 얼굴은 하나, 쿠션은 열 개

반가운 듯, 마냥 반갑지만은 않은 귀여운 콜라보레이션! 벌써부터 텅 빈 통장이 예상되는 이번 여름에 소장 욕구는 여전히 식을 기미가 없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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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어느 별에서 왔니?

올겨울 뮤지컬 애니메이션 영화로 개봉을 앞두고 있는 ‘노래하는 요정’ 트롤이 맥의 럭키 참으로 한 발 앞서 찾아온다. 하늘을 향해 높이 솟은 무지개 컬러의 거친 헤어와 배꼽에 박힌 보석이 트레이드마크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강렬한 컬러와 반짝이는 글리터가 특징. 버블 껌을 연상시키는 컬러의 립글로스부터 아이섀도, 뷰티 파우더, 헤어 브러시까지 단품보다는 스페셜 패키지로 소장해야 후회 없을 ‘굿 럭 트롤스(Good Luck Trolls)’ 컬렉션은 8월 5일부터 한정 판매된다.

 

잠깐, 이 뮤비 보셨어요?

지난 5월에 빌보드차트를 휩쓴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신곡 ‘Cant’ Stop the Feeling!‘은 뮤지컬 애니메이션 영화 <트롤>의 O.S.T의 수록곡이기도 하다. 안나 켄드릭, 그웬 스테파니, 주이 디샤넬 등 초호화 캐스팅을 자랑하는 이번 영화에서 저스틴 브레이크는 주인공 브랜치의 목소리 연기를 맡았다. 꼬마, 마트 점원, 전자제품 가게 직원, 레스토랑 서버, 이발사, 할아버지 등 남녀노소가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밝고 경쾌한 뮤직비디오는 이미 조회수 1억을 돌파했다고. 나른한 오후, 잠시 리듬에 맞춰 함께 몸을 들썩여보는 건 어떨지!

 

 

과일처럼 상큼발랄한 뷰티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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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y GRAPE

피부는 CC 크림을 잡티만 가릴 정도로 가볍게 발라 생기 있고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싱그러운 청포도와 대비되는 에메랄드빛 섀도를 눈두덩에 넓게 펴 바르고 속눈썹을 마스카라로 가볍게 올렸다. 입술은 핑크빛 립글로스를 볼륨감 있게 발라 도톰하게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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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eezed GRAPEFRUIT

얼굴에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를 발라 자연스러운 느낌을 살리고 볼에는 피치 핑크 컬러의 크림 타입 블러셔를 넓게 펴바른다. 이때 콧등까지 넓게 발라 나이보다 어려 보이게 연출하는 게 포인트. 볼에 주근깨를 그린 후, 속눈썹을 한 올 한 올 마스카라로 컬링해 풍성한 느낌이 들게 한다. 눈두덩에 투명 글로스를 살짝 덧발라 생동감을 더하고 체리빛 립밤을 입술 중앙에 톡톡 두드리듯 발랐다.

 

fresh LEMON

레몬 컬러의 노란빛이 강조되도록 피부를 맑고 하얗게 표현했다. 눈썹은 자연스럽게 빈 곳을 메우는 느낌으로 그리고 눈두덩에 연한 핑크색 크림 섀도를 얇게 펴 발랐다. 속눈썹은 마스카라를 발라 자연스럽게 올리고 입술에는 오렌지빛 립스틱을 발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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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고리 넘버링.

deep MANGOSTEEN

전체적으로 글로시한 느낌이 나도록 광대뼈와 눈썹 뼈에 바셀린을 덧발랐다. 속눈썹을 뷰러로 바짝 올려 고양이 눈처럼 동그랗고 요염한 느낌이 들도록 했다. 속살이 보이지 않아 묘한 망고스틴의 색과 어울리는 짙은 자주색 립스틱을 입술 중앙에 바른 후 비슷한 톤의 블러셔를 볼과 눈두덩에 소량 펴 발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