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엔 이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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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쉬 헤스페리데스 그레이프프룻 오 드 퍼퓸. 30ml, 7만2천원대. 다양한 향의 시트러스 노트를 부케로 엮은 듯 풍성하고 강렬한 향이 인상적이다.
구찌 길티 오 뿌르 팜므 오 드 뚜왈렛. 75ml, 15만7천원. 클래식한 구찌 길티의 좀 더 부드럽고 가벼운 버전. 달콤한 리치로 시작해 라일락과 머스크의 향으로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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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콜로뉴 우먼 오 드 뚜왈렛. 50ml, 6만2천원. 스트레스 없는 안정되고 편안한 시간을 꿈꾼다면 이 향수가 제격일 듯. 플로럴 머스크 계열의 향수.
돌체 앤 가바나 돌체 로사 오 드 퍼퓸. 50ml, 12만9천원. 돌체 향수의 유니크한 화이트 아마릴리스 시그니처 향을 보완해 독특한 로즈 향을 선사하는 새로운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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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 맨 블랙 코롱 오 드 뚜왈렛. 60ml, 9만7천원. 불가리가 추구하는 현대적인 남성상을 표현해낸 프레시하면서도 센슈얼한 무드의 향수.
안나수이 럭키 위시 오 드 뚜왈렛. 30ml, 5만8천원. 안나수이 특유의 사랑스러우면서도 유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플로럴 시트러스 우디 계열의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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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립엔 오렌지 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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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톱 스타일난다.

아이와 립 메이크업에 핑크와 오렌지의 조합은 무리수일 수 있지만, 립과 네일에는 궁합이 꽤 좋은 편이다. 작년부터 유행하는 오렌지와 핑크 투톤립을 떠올리면 이해하기 쉬울 듯. 단, 오렌지 네일 컬러를 고를 땐 피부 톤을 염두에 둘 것. 노란 기가 도는 피부색을 보완하고 하얗게 보이고 싶다면 채도가 낮은 오렌지(살구색)를 선택하고, 까무잡잡한 피부라면 과감하게 높은 채도의 오렌지색을 발라 시선을 사로잡는 것이 좋다.

 

1 입생로랑 라 라끄 꾸뛰르. #4 코랄 꼴리제.10ml, 3만3천원대.
2 맥 스튜디오 네일 라커. #온니 인 플로리다, 10ml, 1만8천원.
3 메이크업 포에버 아쿠아루즈. #21 쿨 캔디 핑크, 2.5ml×2, 3만6천원.
4 디올 어딕트 립스틱. #685 오버사이즈, 3.5g, 4만1천원.

레드 립엔 레몬 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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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 클럽 모나코.

사계절 내내 레드 립이나 버건디 네일을 고수하는 사람이라도 여름엔 그 고집을 꺾을 필요가 있다. 실핏줄이 훤히 보이는 쿨 톤 피부가 아니라면 어둡고 답답해 보일 수 있기 때문. 강렬하고 선명한 레드 립에 올여름 트렌드인 레몬과 구아바, 라임 컬러를 발라보자. 시크한 레드 립 메이크업에 레모네이드처럼 톡 쏘는 느낌을 더해줄 것이다.

 

1 이니스프리 리얼핏 컬러리퀴드. #햇살 말린 철쭉, 4.5g, 1만원.
2 마몽드 하이라이트 립 틴트. #레드 인터미션. 4g, 1만1천원대.
3 바닐라코 서울 컬러스 투모로우 네일–서울 피에스타. #레몬, 9.8ml, 3천원.
4 클리오 워터 킬 틴티드 립. #핫샷 레드, 4.5g, 1만6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