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그리고 나, 여자친구

파워청순의 대명사! 무더위 속에서도 씩씩, 명랑하게 마리끌레르 8월호 촬영을 마친 여자친구. 지칠법도 한데 함께 땀 흘린 스태프들에게 에너지를 팍팍 나눠주었다는 여섯 명의 소녀들. 선주문만 6만장! 지난 11일 자정에 공개된 정규 1집 ‘너 그리고 나’로 등장과 동시에 음원차트 1위를 휩쓸고 있는 무서운 그녀들이, 화보 촬영 중 파이팅 넘치는 칼군무를 직접 보여주었다. 엄청난 연습량이 느껴지는 여자친구의 칼군무는 클래스가 달랐다. 이 사랑스러운 소녀들을 마리가 쭈욱 응원할 예정!

https://www.youtube.com/watch?v=cRAuYkaYf_4&feature=youtu.be

 

<너 그리고 나> M/V 감상 포인트

어딘가 말할 수 없이 유치한데 눈을 뗄 수 없게 예쁘고, 흥이 오르며 중독성 있는 것이 여자친구의 전매특허 매력이지 않던가. 서로의 허리를 잡고 롤러 스케이트를 타다가 넘어지기도 하는 여자친구를 보고 있자면, 사람이 이렇게 상큼할 일인가 싶다. 믿고 보는 칼군무는 물론, 좋아하는 이에게 닿고 싶은 마음을 담은 ‘나빌레라’라는 가사가 잠자고 있었던 당신의 소녀 감성을 깨워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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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그냥 사랑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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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빨 로맨스>가 시작되기 전, 황정음과 류준열 두 배우를 만났다. 에너지와 기대감으로 가득찼던 그 날의 기운처럼 두 배우는 꿀이 뚝뚝 떨어지는 케미를 보여주었다. 그리고 어느덧 이 드라마의 마지막이 다가왔다. ☞ 화보&인터뷰 다시보기

결혼 후 복귀작으로 <운빨 로맨스>를 선택한 황정음. 그녀의 시간만 거꾸로 흐르는 것처럼, 무려 91년생 심보늬 역을 사랑스럽고 또 안정적으로 소화해냈다. 연기를 할 때가 제일 행복하다고 말하는 그녀는 이번 현장도 무척이나 즐거웠다고 한다. 류준열이 보다 편하게 여러 애드리브를 시도해 볼 수 있던 까닭도 유연한 황정음 덕분이었을터.

드라마 이야기로 다시 돌아가면, 동생 보라도 깨어나고 보늬(황정음)는 이제 미신이 아닌 수호(류준열)를 믿어보기로 다짐하지만 제제팩토리가 큰 타격을 입은 탓이 자기의 액운 때문이라 여기게 된다. 게다가 자신을 향해 달려오던 수호의 교통 사고까지 목격하게 되었으니, 보늬의 트라우마는 없어지지 않는 걸까?

공중파 드라마의 첫 주인공을 맡은 류준열 <운빨 로맨스>를 통해 ‘남친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사랑에 빠진 남자에게는 변명이 붙지 않는다는 점. 그는 아무리 바빠도, 자존심이 세더라도 내 여자 앞에서는 무장해제되는 ‘로망의 남자’로 분했다. 제제팩토리의 대표답게 깔끔한 셔츠부터 깨알 귀여움을 놓치지 않은 파자마까지 완벽한 ‘남친 룩’도 선보였다.

“같이 있어도 괜찮다는 걸 보여줘야 해. 다 자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면, 마음 약한 그 여자 날 떠날 거야”라는 대사를 읖조리며 보늬에게 달려가다 사고를 당한 수호. 정말 신이 있다면 어렵게 마음을 열고 서로에게 의지하고 있는 두 사람의 손, 들어주시면 안 될까요?

촬영 비하인드 컷만 봐도 <운빨 로맨스> 현장이 얼마나 훈훈했는지, 두 사람이 얼마나 다정했는지를 가늠해 볼 수 있다. 보늬가 수호와 함께 자신의 인생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래보며, 오늘도 본방사수!

나도 하고 싶다 #럽스타그램

안재현 ♥ 구혜선
안재현은 프로 사랑꾼이다. 그는 요즘 어느 때 보다 행복해 보인다. 열애 사실을 밝힌 후 놀이공원에 다녀온 사진을 시작으로, 프로포즈신혼 여행에서의 순간들을 모두 인스타그램에 남겨두었다. 영상 속에서 전해지는 두 사람의 애교는 보는 이들을 부러움에 백번쯤 지게 만들곤 한다. 결혼 후 안정감을 찾은 두 사람의 다음 작품을 기대해보자!

 

윤계상 ♥ 이하늬
윤계상이 운영중인 편집숍 썸띵제로의 인스타그램을 둘러보면, 썸띵제로에 방문한 이하늬의 모습과 그녀의 작품 소식이 있을 때 마다 응원을 잊지 않는 두 사람의 ‘럽스타그램’을 이 곳에서 대신 발견할 수 있다. 최근 권율과 함께한 여행 버라이어티에서 이하늬와 영상 통화로 하루를 마무리 하는 윤계상의 모습이 전해지며, 두 사람의 결혼 소식에 조금 더 기대를 걸어보게 된다.

 

테디 ♥ 한예슬
사랑에 빠진 여자가 얼마나 아름다울 수 있는지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가 배우 한예슬이다. 수상 소감으로 연인인 테디에 대한 마음을 표현했던 그녀의 인스타그램에서도 쉽게 럽스타그램의 면모를 찾아 볼 수 있다. 지인들과 함께한 생일 파티에서 애정 표현을 숨기지 않는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되었다. 아티스트와 아티스트, 연인과 연인으로 서로의 뮤즈가 되어주고 있는 그들의 사랑이 오래가기를!

 

최자 ♥ 설리
애정 표현에 거침이 없었던 설리가 아쉽게도 인스타그램을 탈퇴하였지만, 뒤늦게 불이 붙은 최자 덕분에 이 귀여운 커플의 ‘애정전선 이상 무!’를 확인할 수 있다. 최자의 인스타그램이 흥미로운 이유는, 설리가 주로 고기를 굽거나 자르거나 먹거나 하는 모습이 담겨 있기 때문. 소탈한 이 커플은 용산구 일대에서 자주 목격되고 있다.

 

김무열 ♥ 윤승아
윤승아는 신흥 내조의 여왕이다. 김무열의 첫공과 막공을 늘 챙기는 아내! 이 둘은 서핑 여행을 떠나거나 강아지와 함께 한강 산책을 즐기는 등 연애하듯 결혼 생활을 이어 나가고 있다. 두 사람의 열애 소식도 김무열이 윤승아에게 보내는 트위터 메세지가 공개되며 밝혀지게 되었는데, SNS로 맺어진 두 사람의 훈훈한 러브스토리가 끊임 없이 업데이트 되길 바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