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iew] 신민아의 눈부신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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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함이 돋보이는 SHe 컬렉션 링 24만8천원, 이어링 32만5천원 모두 스톤헨지(StoneHenge), 화이트 셔츠 브라이드앤유(Bride and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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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테일 컬렉션 네크리스와 링 각각 12만3천원, 드롭 이어링 14만5천원, 약지에 낀 링 16만8천원, 가죽 스트랩 워치 18만원 모두 스톤헨지(StoneHenge), 블랙 점프수트 셀프포트레이트 바이 쿤(Self-portrait by KOON ), 프린트 터번 마우리지오 페코라로 바이 지라운지(Maurizio Pecoraro by g Lou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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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백조 날개 모티프의 스완 윙즈 컬렉션 이어링 39만8천원, 네크리스 33만8천원, 실루엣 컬렉션의 브레이슬릿과 포인트 링 각각 33만8천원, 29만8천원 모두 스톤헨지(StoneHenge), 크림색 새틴 롱 드레스 오브제(Obzee).

 

 

배우 신민아의 화보는 <마리끌레르> 8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test.marieclairekorea.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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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그리고 나, 여자친구

파워청순의 대명사! 무더위 속에서도 씩씩, 명랑하게 마리끌레르 8월호 촬영을 마친 여자친구. 지칠법도 한데 함께 땀 흘린 스태프들에게 에너지를 팍팍 나눠주었다는 여섯 명의 소녀들. 선주문만 6만장! 지난 11일 자정에 공개된 정규 1집 ‘너 그리고 나’로 등장과 동시에 음원차트 1위를 휩쓸고 있는 무서운 그녀들이, 화보 촬영 중 파이팅 넘치는 칼군무를 직접 보여주었다. 엄청난 연습량이 느껴지는 여자친구의 칼군무는 클래스가 달랐다. 이 사랑스러운 소녀들을 마리가 쭈욱 응원할 예정!

https://www.youtube.com/watch?v=cRAuYkaYf_4&feature=youtu.be

 

<너 그리고 나> M/V 감상 포인트

어딘가 말할 수 없이 유치한데 눈을 뗄 수 없게 예쁘고, 흥이 오르며 중독성 있는 것이 여자친구의 전매특허 매력이지 않던가. 서로의 허리를 잡고 롤러 스케이트를 타다가 넘어지기도 하는 여자친구를 보고 있자면, 사람이 이렇게 상큼할 일인가 싶다. 믿고 보는 칼군무는 물론, 좋아하는 이에게 닿고 싶은 마음을 담은 ‘나빌레라’라는 가사가 잠자고 있었던 당신의 소녀 감성을 깨워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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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그냥 사랑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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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빨 로맨스>가 시작되기 전, 황정음과 류준열 두 배우를 만났다. 에너지와 기대감으로 가득찼던 그 날의 기운처럼 두 배우는 꿀이 뚝뚝 떨어지는 케미를 보여주었다. 그리고 어느덧 이 드라마의 마지막이 다가왔다. ☞ 화보&인터뷰 다시보기

결혼 후 복귀작으로 <운빨 로맨스>를 선택한 황정음. 그녀의 시간만 거꾸로 흐르는 것처럼, 무려 91년생 심보늬 역을 사랑스럽고 또 안정적으로 소화해냈다. 연기를 할 때가 제일 행복하다고 말하는 그녀는 이번 현장도 무척이나 즐거웠다고 한다. 류준열이 보다 편하게 여러 애드리브를 시도해 볼 수 있던 까닭도 유연한 황정음 덕분이었을터.

드라마 이야기로 다시 돌아가면, 동생 보라도 깨어나고 보늬(황정음)는 이제 미신이 아닌 수호(류준열)를 믿어보기로 다짐하지만 제제팩토리가 큰 타격을 입은 탓이 자기의 액운 때문이라 여기게 된다. 게다가 자신을 향해 달려오던 수호의 교통 사고까지 목격하게 되었으니, 보늬의 트라우마는 없어지지 않는 걸까?

공중파 드라마의 첫 주인공을 맡은 류준열 <운빨 로맨스>를 통해 ‘남친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사랑에 빠진 남자에게는 변명이 붙지 않는다는 점. 그는 아무리 바빠도, 자존심이 세더라도 내 여자 앞에서는 무장해제되는 ‘로망의 남자’로 분했다. 제제팩토리의 대표답게 깔끔한 셔츠부터 깨알 귀여움을 놓치지 않은 파자마까지 완벽한 ‘남친 룩’도 선보였다.

“같이 있어도 괜찮다는 걸 보여줘야 해. 다 자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면, 마음 약한 그 여자 날 떠날 거야”라는 대사를 읖조리며 보늬에게 달려가다 사고를 당한 수호. 정말 신이 있다면 어렵게 마음을 열고 서로에게 의지하고 있는 두 사람의 손, 들어주시면 안 될까요?

촬영 비하인드 컷만 봐도 <운빨 로맨스> 현장이 얼마나 훈훈했는지, 두 사람이 얼마나 다정했는지를 가늠해 볼 수 있다. 보늬가 수호와 함께 자신의 인생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래보며, 오늘도 본방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