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의 눈부신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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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테일 컬렉션 네크리스와 링 각각 12만3천원, 드롭 이어링 14만5천원, 약지에 낀 링 16만8천원, 가죽 스트랩 워치 18만원 모두 스톤헨지(StoneHenge), 블랙 점프수트 셀프포트레이트 바이 쿤(Self-portrait by KOON ), 프린트 터번 마우리지오 페코라로 바이 지라운지(Maurizio Pecoraro by g Lou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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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테일 컬렉션 네크리스와 링 각각 12만3천원, 드롭 이어링 14만5천원, 약지에 낀 링 16만8천원, 가죽 스트랩 워치 18만원 모두 스톤헨지(StoneHenge), 블랙 점프수트 셀프포트레이트 바이 쿤(Self-portrait by KOON ), 프린트 터번 마우리지오 페코라로 바이 지라운지(Maurizio Pecoraro by g Lou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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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연출이 가능한 SHe 컬렉션 드롭 이어링 26만5천원, Y자 네크리스 35만8천원, 링 각각 24만8천원, 32만3천원 모두 스톤헨지(StoneHenge), 스트라이프 랩 드레스 오브제(Obz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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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테일 컬렉션 이어링 14만8천원, 네크리스 14만5천원, 브레이슬릿 16만3천원 모두 스톤헨지(StoneHenge), 크림색 슬리브리스 드레스 오브제(Obz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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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을 형상화한 실버 테일 컬렉션 이어 커프 15만8천원, 초소형 무브먼트의 메탈 워치 29만4천원 모두 스톤헨지(StoneHenge), 리본 디테일 톱과 프린트 쇼츠 모두 델포조 바이 쿤(Delpozo by K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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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목선을 따라 흐르는 가녀린 실루엣 컬렉션의 이어링과 네크리스 각각 39만8천원, 34만5천원 모두 스톤헨지(StoneHenge), 원숄더 드레스 오브제(Obz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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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백조 날개 모티프의 스완 윙즈 컬렉션 이어링 39만8천원, 네크리스 33만8천원, 실루엣 컬렉션의 브레이슬릿과 포인트 링 각각 33만8천원, 29만8천원 모두 스톤헨지(StoneHenge), 크림색 새틴 롱 드레스 오브제(Obz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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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길이로 조정 가능한 실루엣 컬렉션의 문스톤 이어링과 링 각각 29만8천원, 33만8천원 모두 스톤헨지(StoneHenge), 드레이핑 디테일이 특징인 원숄더 드레스 오브제(Obzee), 슈즈 스튜어트 와이츠먼(Stuart Weitzman).

내가 제일 잘 나가, AOMG

AOMG의 사장님이자 제일 큰 형, 사이먼 도미닉
걸쭉한 부산 사투리를 뱉어내는 이 남자. <쇼미더머니 시즌 5>에서 팀 배정 당시 꼴찌를 기록하여 ‘4위먼 도미닉’이라는 별명을 남긴 그가 AOMG의 수장답게 화끈한 역전극을 보여줬다. BewhY의 무대를 보며 자신의 일처럼 응원하고 눈물을 글썽이는 쌈디의 모습에 인간적인 면모를 발견하기도 하고, 랩을 할 때에는 ‘명불허전’이라는 수식어를 떠올리기도 했다. 그의 진짜 매력은 SNL도, 예전 ‘뜨거운 형제들’도 아닌 ‘Lonely Night’이라는 곡에서 찾을 수 있다. 아껴두었다가 잠 못 드는 밤 들어보기를 추천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II0ZL3CLQls

파티에 빠질 수 없는 남자, 박재범
아크로바틱으로 날아다니던 20대의 박재범은 30대가 되었고, AOMG의 또 다른 수장으로 나날이 견고해지는 중이다. 타투로 뒤덮인 완벽한 몸매에, 노래 되고 춤 되고 심지어 랩까지 잘하는 흥 많은 이 남자. 언제 어디서나 환호를 이끌고 다니는 그는 파티와 페스티벌에 단골 손님으로 초대 받고 있다.  놀 줄 아는 그의 곡 중 ‘몸매’와 ‘My Last’가 이 계절에 딱인 노래로 손꼽힌다.  

 

GRAY(@callmegray)님이 게시한 사진님,


더 이상 유니클로 그 남자가 아니에요, 그레이
그레이가 ‘대세 of 대세’임을 인증하는 순간이다. 그가 프로듀싱하거나 참여한 노래들이 음원 차트에 일렬로 줄을 섰다. ‘Gray’라고 속삭이며 시작하는 노래들이 에디터의 플레이 리스트에도 한 가득이다. ‘유니클로 CF 속 그 남자입니다’라고 던졌던 농담 반 진담 반의 인사는 이제 그에게 필요 없을 터. 그레이의 대표곡인 ‘하기나 해’는 에디터의 대표 노동요이기도 하다. (“원고 쓰기나 해”로 들리는 건 기분 탓일 듯.)

 

Loco | 로꼬(@satgotloco)님이 게시한 동영상님,


3분 남자친구라도, 로꼬
로꼬를 소개할 때 ‘남자친구 하고 싶은’, ‘포켓남’이라는 수식어가 따라 붙곤 한다. 짙은 눈썹, 장난끼 가득한 표정, 과하지 않은 스트리트 룩이 여심을 사로 잡기에 충분한 요소. 게다가 <쇼미더머니 시즌1> 우승이라는 타이틀까지, 일도 잘하는 남자였다. 상상 속 남자친구인 그가 SNL에 ‘3분 남자친구’로 등장했을 때의 그 놀라움이란! 아직 로꼬의 치명적인 매력에 빠지기 전이라면, 자전적인 가사가 인상적인 ‘RESPECT’로 입문해길 권한다.

[preview] 여름을 달리는 여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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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 스트라이프 오프 숄더톱 르피타(Lepitta)
예린 입술 프린팅 블라우스 빔바이롤라(Bimba Y Lola), 스커트 블랭크
엄지 블루 셔츠와 원피스 모두 구일이(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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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 컬러 스트라이프 니트 원피스 디젤(Diesel)
엄지 레드 니트 톱 에잇세컨즈(8 seconds), 데님 쇼츠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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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 니트 톱 앳코너(a.t.corner), 깅엄 체크 스커트 포셉(Foceps)
신비 안에 입은 셔츠 블랑(Blanc), 패턴 슬리브리스 톱 스윗원에이티(Sweet One Eighty)
유주 안에 입은 니트 터틀넥 시스템(System), 원피스 버드 바이 쥬시 꾸뛰르(Bird by Juicy Couture)

 

이번 앨범에서 발전된 면이나 달라진 건 뭐가 있나요? 예린 교복을 벗었죠. 신비 근데 노래와 안무는 파워 청순이라는 거.(웃음) 엄지 앨범 전체로 보면 덥스텝, 하우스, 레게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이 담겨 있어요. 장르는 다 달라도 어떤 음악이든 여자친구만의 색이 잘 묻어난 것 같아요. 파워 청순 컨셉트는 지금 우리가 보여드릴 수 있는 가장 예쁜 색깔이지만 어떤 장르든 새로운 것도 해보고 싶죠.

 

 

여자친구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마리끌레르> 8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test.marieclairekorea.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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