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클레르의 아우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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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론 소재 후드가 스포티한 분위기를 더하는 트위드 다운 재킷과 플레어스커트, 슬립온 모두 몽클레르(Monc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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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 패디드된 터틀넥이 독특한 니트 케이프, 메탈릭한 코튼 소재 플레어스커트 모두 몽클레르(Monc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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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털 칼라 라이더 재킷, 부츠 컷 데님 팬츠, 레이스업 앵클부츠 모두 몽클레르(Monc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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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단의 술 장식과 다운 패디드된 소매가 독특한 니트 케이프 코트, 스트라이프 니트 톱, 와이드 팬츠, 퍼 장식 슬립온 몽클레르(Monc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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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멀한 트위드 다운 코트, 밍크 퍼 스톨 몽클레르(Monc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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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무플라주 패턴 점퍼, 다운 패디드된 안감을 덧댄 카키 집업 펜슬 스커트, 레이스업 앵클부츠 모두 몽클레르(Moncler).

보물 상자 같은 미니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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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와 인어공주가 수놓인 토트백 21만원, 참 장식 4만5천원 모두 하이칙스(High Chee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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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티크한 ‘카이에’ 백 각각 3백37만원 모두 프라다(Pr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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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색 ‘베를린’ 백 1백50만원대, 블랙 ‘코스메틱’ 백 50만원대 모두 엠씨엠(M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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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띠드말’ 클러치 백 모두 가격 미정 루이 비통(Louis Vuit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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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피아 르탱과 만난 키스 헤링

어렸을 적 즐겨 읽던 동화책, 디즈니 애니메이션 등 ‘소녀’들의 추억을 자극하는 위트 넘치는 클러치로 사랑 받는 올림피아 르탱이 아주 특별한 캡슐 컬렉션을 선보였다. 그녀에게 참신한 아이디어를 선사한 새로운 주인공은 바로 아티스트 키스 헤링. 1980년대를 대표하는 현대 미술가이자 ‘스트리트 아트’라는 장르를 새롭게 구축한 키스 헤링의 대표적인 페인팅 작업들이 올림피아 르탱의 클러치에 고스란히 옮겨졌다. “생동감 넘치는 컬러와 선, 나이브하지만 동시에 진중한 메시지를 간직한 키스 헤링의 작업을 늘 사랑해왔습니다.” 올림피아 르탱이 전했듯, 키스 헤링을 향한 그녀의 애정은 총 12가지 디자인의 백으로 탄생했다. 또한 패션 아이콘 클로에 셰비니가 광고 이번 컬렉션의 모델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그야말로 쿨하기 그지 없는, ‘히트다 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