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 상자 같은 미니 백

1608mcmafamd02_24
앨리스와 인어공주가 수놓인 토트백 21만원, 참 장식 4만5천원 모두 하이칙스(High Cheeks).
1608mcmafamd02_27
앤티크한 ‘카이에’ 백 각각 3백37만원 모두 프라다(Prada).
1608mcmafamd02_26
붉은색 ‘베를린’ 백 1백50만원대, 블랙 ‘코스메틱’ 백 50만원대 모두 엠씨엠(MCM).
1608mcmafamd02_25
‘쁘띠드말’ 클러치 백 모두 가격 미정 루이 비통(Louis Vuitton).
연관 검색어
, ,

올림피아 르탱과 만난 키스 헤링

어렸을 적 즐겨 읽던 동화책, 디즈니 애니메이션 등 ‘소녀’들의 추억을 자극하는 위트 넘치는 클러치로 사랑 받는 올림피아 르탱이 아주 특별한 캡슐 컬렉션을 선보였다. 그녀에게 참신한 아이디어를 선사한 새로운 주인공은 바로 아티스트 키스 헤링. 1980년대를 대표하는 현대 미술가이자 ‘스트리트 아트’라는 장르를 새롭게 구축한 키스 헤링의 대표적인 페인팅 작업들이 올림피아 르탱의 클러치에 고스란히 옮겨졌다. “생동감 넘치는 컬러와 선, 나이브하지만 동시에 진중한 메시지를 간직한 키스 헤링의 작업을 늘 사랑해왔습니다.” 올림피아 르탱이 전했듯, 키스 헤링을 향한 그녀의 애정은 총 12가지 디자인의 백으로 탄생했다. 또한 패션 아이콘 클로에 셰비니가 광고 이번 컬렉션의 모델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그야말로 쿨하기 그지 없는, ‘히트다 히트!’.

SUMMER SHOPPING EDIT

DORATEYMUR
2012년 론칭한, 보물 같은 영국 슈즈 브랜드 도라테이무르. 미니멀한 라인에 1970년대 레트로 감성을 감각적으로 녹여낸 것이 특징이다. 청키한 힐과 구조적인 메탈 디테일이 포인트!

CHACHAWAX
파리 베이스 주얼리 브랜드, 차차 왁스는 강렬한 원색 컬러블록과 현란한 프린트를 앞세운 패브릭 뱅글을 제작한다. 아프리카를 연상시키는 매혹적인 무드는 뱅글 하나하나가 모두 세네갈에서 생산되기 때문이라고. 심플한 티셔츠에 각기 다른 패턴의 패브릭 뱅글을 겹겹이 레이어드하면 쿨한 룩을 연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