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FW 패션 트렌드 ②

HERE COMES THE SHEAR

너드 룩으로 치부되던 시어링 아우터의 세대교체가 이뤄졌다. 프로엔자 스쿨러와 펜디가 내놓은 고혹적인 무드의 코트와 루이 비통과 록산다, 시스 마잔이 선보인 팝한 색감의 재킷이 시어링의 제 2막을 연 대표 주자다. 어느 쪽이든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로 멋스러운 시어링의 매력에 빠져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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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GET GLOVES

니트부터 레더, 실크, 벨벳까지. 소재도 모양도 다양한 장갑이 존재감을 드러낸 새 시즌은 롱 글러브 전성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익숙하지 않은 아이템이라 일상에서 소화하기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은 금물. 에르메스와 유돈 초이처럼 옷과 같은 색으로 컬러를 맞추거나, 겐조와 모스키노처럼 대비가 확실한 컬러를 고르기만 하면 글러브로 순식간에 트렌디한 룩을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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