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oming Days, 설현

“행복해요. 날씨도 좋고 주위에 좋은 사람들도 많고 좋은 노래도 많으니까요.” 모습을 드러낼 때마다 뜨거운 관심을 받는 스물두 살 설현이 행복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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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아끼는 사람들

저마다 다른 방법으로 지구를 아끼는 사람들이 있다. 도시에서 양봉을 하는 사람, 건물 옥상에 텃밭을 만든 도시농부, 페트병으로 옷을 만드는 디자이너, 땅의 기운을 믿는 요리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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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쿠

옷을 입은 오리, 더쿠

옷을 입은 오리 더쿠가 있다. 짧디 짧은 다리와 무표정한 얼굴로 시크하게 옷을 입은 오리 더쿠와 에피그램의 귀여운 콜라보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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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

갖고 싶은 텀블러

한 번 쓰리고 버리고 마는 컵이 아닌 텀블러를 하나씩 챙겨야 할 때. 기능은 물론 디자인까지 탐나는 텀블러를 모았다. 가방에 쏙 담고 싶은 텀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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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신상 호텔들

멀리까지 헤맬 필요 없이 도심 속에도 훌륭한 휴식처가 있다. 게다가 문을 연지 얼마 안된 따끈따끈한 신상 호텔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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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영화를 보러 오세요

독립 영화를 응원하기 위해 만든 들꽃영화상이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다. 4월 7일 열릴 제3회 들꽃영화상에 앞서 3일간 독립 영화를 상영하는 특별 상영회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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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방에 화분 하나

식물을 키우는 즐거움은 경험해보지 못하고서는 알 수 없다. 집에서도 봄을 느낄 수 있는 화분들을 모았다. 삭막한 집을 파릇하게 바꿔 줄 다양한 화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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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한가운데

여진구는 지금 청춘의 한가운데에 서 있다. 그리고 청춘의 힘으로 대학에 들어가 연기를 공부하는 신입생이 되었고, 다큐멘터리의 내레이션을 맡아 동갑내기 친구들의 슬픔을 대신 전해주었으며,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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