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편집숍 퀸마마마켓

갑작스런 오브제와의 결별 이후 7년 만에 디자이너 강진영, 윤한희가 돌아왔다. 패션쇼의 경쟁과 긴장에서 벗어나 조금 더 넉넉하고 평화로워져 돌아온 그들이 새로운 공간 퀸마마마켓을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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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만에 관뒀다

1년도 채 견디지 못하고 사직서를 던지는 사람들은 왜 그러는 걸까? 회사를 관두고 안도하는 사람들, 그리고 후회 막급이라며 땅을 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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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의 시간

드라마를 마치고도 여전히 숨 가쁜 하루하루를 보내던 지창욱이 잠시 모든 것을 멈추고 발리로 여행을 떠났다. 오랜만에 맞이한 게으른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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