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컬처 : 6월 둘째 주

에디터의 마음을 홀딱 사로잡은 이번 주의 컬처 소식이 여기 있다. 언제 어디서든 감각적인 사운드를 즐길 수 있는 음악 앱부터 화제의 신간 <너무 한낮의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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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 수 없는 남자친구 과거

정말이지 알고 싶지 않았다. ‘과거는 과거일 뿐.’ 밤새 주문을 걸어봐도 이미 꼬리에 꼬리를 문 배신감과 서운함은 사그라들지 않는다. 나는 네 과거가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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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컬처 : 6월 첫째 주

출근길에 가볍게 읽기 좋은 두 권의 책을 골랐다. 커피 한잔의 문화를 만드는 열 아홉 바리스타의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 전세계 싱글녀들의 울고 웃기는 솔직한 싱글라이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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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딸

미안했다가 고마웠다가 깔깔 웃었다가 괜히 성질을 부리다가도 결국은 그저 사랑하게 되고 마는 나의 엄마, 나의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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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컬처: 5월 넷째 주

이번 주 에디터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은 핫한 컬처 소식들을 소개한다. 새 싱글을 들고 화려하게 돌아온 아델의 음악부터 첫 내한공연을 통해 몽환적인 사운드를 선보인 M83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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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디자인 숍

유럽에서 온 빈티지 가구부터 예술작품을 연상시키는 인테리어 생활소품까지, 잠시 들러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디자인 감성이 가득 충전되는 공간이 여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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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SNS에 접속하다

정부가 인터넷 이용을 철저히 제한하던 사회주의국가 쿠바. 지난해 7월, 쿠바 전역에 총 60개의 와이파이 공유기가 설치되면서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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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토피아에 살다

많은 사람이 꿈꾸지만 세상 그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 곳, 유토피아. 이탈리아 출신의 사진가 카를로 베빌라콰의 사진은 유토피아의 사상을 이어받은 사람들을 찾아 세계 곳곳으로 떠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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