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주라의 돌체비타

거리에 색색의 폼폼과 프린지 장식 슈즈의 유행을 몰고 온 주인공 아쿠아주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에드가르도 오소리오에게 이탈리아의 활기차고 풍요로운 에너지를 담은 이 아리따운 슈즈에 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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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과 우디 앨런의 만남

샤넬의 주옥같은 작품들이 우디 앨런의 새로운 영화 <카페 소사이어티>와 만났다. 화려하고 낭만적이던 1930년대 할리우드에서 환생한 아리따운 의상들을 만나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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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ris

“레드는 곧 사랑이자 열정이에요.” 아프리카를 주제로 컬렉션을 선보인 알베르트 크리믈러는 아프리카를 상징하는 여러 요소 중에서 특히 붉은 토양을 연상시키는 다양한 레드 톤의 컬러와 사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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