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Journey

숨 가쁘게 달려온 시간 끝에서 이종석이 LA로 여행을 떠났다. 조급해하지 않고 긴 호흡으로 걸어갈 길 앞에서 떠난 여행에 동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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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정한 김강우

차가운 듯 따뜻하고, 담담한 듯 살가웠던 김강우는 잠시 잊어도 좋다. 그는 작정한 사람처럼 미쳐도 아주 단단히 미친 왕이 돼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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