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의 빈티지 뷰티

공효진의 빈티지 뷰티

1960~70년대로 돌아간 트렌드는 돌아올 줄 모르는 듯하다. 도톰한 눈썹, 과감한 색의 입술, 자연스럽게 빛나는 피부까지. 빈티지 무드가 절정에 달한 이번 시즌, 클리오의 풍부한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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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y Hair

바람에 흩날리는 머리카락 몇 가닥쯤은 그냥 남겨두길 바란다. 올 가을에는 가을 바람을 닮은 자연스러운 헤어 스타일이 유행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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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ily Beauty Item

엄마, 아이, 아빠가 모두 함께 쓸 수 있는 화장품은 없을까? 피부에 순하게 작용하면서 질도 좋고, 세련된 디자인까지 갖춰 집 안 분위기를 살려주는 남다른 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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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 on Toes

과감하고 다양한 패턴은 발끝에서 더욱 빛이 난다. 이번 시즌 떠오르는 슈즈를 돋보이게 할 서머 페디큐어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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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olden Girl

신세경이 입고 바르는 모든 것은 곧 여성들의 로망이 되곤 한다. 새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로 돌아온 그녀가 디올의 뮤즈가 되어 만들어낸 아름답고 당당하게 빛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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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꽃망울이 차오른다

꽃이 여자에게 어떤 의미인지는 아직 잘 모르지만, 열여섯 김새론은 마치 카멜레온처럼 꽃잎 하나하나의 색까지 자신의 것으로 흡수해버렸다. 물들고 또 물들어 더욱 향기로웠던 그날의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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