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은 무슨 향수를 쓸까?

1 엑소 백현의 클린 웜코튼 오드 퍼퓸 
이미 백현의 팬들 사이에서는 유명한 클린 웜코튼. 포근하고 따듯한 느낌을 주는 플로럴 향과 상큼한 시트러스 향의 조화로 막 세탁을 끝낸 옷에서 나는 향처럼 부드럽다. 중성적인 향이라 남녀가 모두 즐길 수 있는 오드 퍼퓸이라는 것도 매력적!

2 소지섭의 딥티크 오에도
딥티크는 스타들의 단골 브랜드, 그 중에서도 오에도는 소지섭이 애정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시트러스와 스파이시한 만다린 향을 느낄 수 있는 상쾌한 향이다.

3 백진희의 겐조 플라워 인 디 에어
인터뷰에서 백진희는 겐조 플라워 인 디 에어를 은은한 자신의 이미지와 비슷하다고 이야기했다. 우아한 화이트 머스크 베이스에 대즐링 로즈, 매그놀리아 등의 플로럴 향이 가미되어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하다.

4 수지와 티파니의 메종 프랑시스 커정 아 라 로즈
꽃보다 아름다운 미쓰에이의 수지와 소녀시대의 티파니는 장미 향을 좋아한다.  그들이 즐겨쓰는 메종 프랑시스 커정의 아 라 로즈는 장미꽃 잎의 부드러움과 여성의 우아함을 함께 갖췄다. 샌달 우드, 머스크, 그라스 산 센티폴리아 로즈는 관능적이기까지 하다.

5 김남길의 아쿠아 디 파르마 콜로니아 클럽 
부산 국제 영화제 당시 김남길은 부산의 아쿠아 디 파르마 매장에서 콜로니아 클럽의 모든 라인을 구매해갔다고 한다.  클래식한 시트러스 향에 싱그러움이 더해진 향수로 콜로니아, 베르가못, 레몬, 만다린 등이 블렌드 된, 남성적이고도 역동적인 향이 김남길의 이미지와 무척이나 잘 어울린다.

6 원더걸스 혜림의 조 말론 런던 나시 블로썸 코롱
조 말론 런던의 나시 블로썸 코롱은 상큼한 혜림의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 배가 열매를 맺기 전에 피는 꽃, 나시 블로썸과 아삭한 사과, 레몬의 싱그러운 향이 조화를 이뤄 따뜻한 봄 햇살을 느낄 수 있는 향수.

7 정소민의 세르주 루텐  뉘 드 셀로판
꽃을 보관해둔 밤의 셀로판이라는 이름을 가진 세르주 루텐의 뉘 드 셀로판은 자스민 꽃과 만다린, 화이트 플라워의 섬세한 향을 지녔다. 정소민이 인스타그램에 직접 사진과 함께 인증했다.

8 에릭남의 존바바토스 아티산 브루 오드뚜왈렛
평소 패션 취향이 까다롭기로 알려진 에릭남이 선택한 향수는 존바바토스의 아티산 브루. 파츌리와 시더우드, 파라솔 파인의 조화가 반짝이는 푸른 바다와 시원한 바람을 상기시켜 지중해에 온 듯한 느낌을 주는, 청량한 그의 이미지와 딱 어울리는 향이다.

9 유인나의 크리드 밀레지움 임페리얼
크리드의 페로몬 향수라고도 불리는 밀레지움 임페리얼은 유인나가 좋아하는 니치향수. 레몬과 베르가못, 아이리스에 싱싱한 과일과 바다소금의 짜릿한 맛이 어우러진 고요하고 은은한 향이 매력적이다.

10 지드래곤의 프레데릭 말 뮤스크 라바줴
지드래곤이 사용하는 향수로 알려지자마자 하루 만에 국내 수량 완판을 시켜 파장을 불러일으킨 향수! 풍부한 삼나무향을 기본으로 만다린 베르가못 향이 신선한 느낌을 더해 섬세한 머스크 향을 느낄 수 있다.

11 박세영의 바이레도 발 다프리크
바이레도 발 다프리크는 20세기의 파리와 아프리칸의 문화, 음악 등을 믹스해 놓아 예술적인 느낌을 뽐내는 향수다. 이 향수를 즐겨쓰기로 알려진 건 박세영.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 역시 사용하고 있는 향으로 달콤함으로 시작해 살짝 부드러워졌다가 무게감 있는 머스크 향으로 마무리된다.

연관 검색어
,

#내일네일 가벼워진 옷차림에 어울리는 네일 추천

https://youtu.be/zhvKtxvzEM4

💅 반팔이 어울리는 날씨에는 산뜻한 네일

네일 아티스트 여지수의 인스타그램에서 발견한 요즘 날씨에 어울리는 네일 시안을 모았다. 다채로운 컬러의 조합들이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알려주는 듯하다.

 

https://youtu.be/32Vw63MKwWk

💅 루나 런웨이 네일 네온 플랍

네온 컬러 비즈가 가득해 한 콧만 발라주어도 충분하다. 다양한 포인트를 시도하기에 애매한 짧은 손톱의 소유자라면 네온 플랍이 제격이다.

 

💅 반디 하바나 썸머 컬렉션

작년부터 식물이 패션 트렌드의 화두로 올라섰고, 그 중에서도 주인공은 바로 ‘선인장’이었다. 이 트렌드가 어김없이 네일 아트 분야까지 점령한 듯하다. 네일 아티스트의 금손으로 새롭게 태어난 선인장 네일과 하바나 썸머 컬렉션! 눈여겨볼만하다. photo by @photobrese, mani by @dollydayinn

💅 도미노 피자 네일

피맥이 생각나는 요즘. 에디터의 마음을 뺏어간 네일은 바로 ‘피자네일’. 피자와 맥주의 조합만큼 컬러 조합이 쿨하다.

💅 패셔니스타의 네일 엿보기, 페기 굴드

진한 블루 바탕에 손톱 끝에만 귀엽게 포인트를 주었다. 심플하게 매치한 실버링과의 조화는 말이 필요 없다.

 

💅 반디 프레쉬 젤 세럼

다양한 스타일을 시도해주었다면 이제 손톱도 휴식이 필요하다. 손톱과 큐티클에 수분을 더해주고 끈적임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펜타입으로 파우치에 간편하게 넣어 다니기에도 제격. 관리가 중요한 젤네일을 즐기는 이에게 추천한다.

 

연관 검색어

에스티 로더의 아주 특별한 이야기

켄달 제너의 인생템, 에어린 로더가 유난히 좋아하는 꽃향, 캐롤린 머피의 뷰티 노하우, 이 3가지 질문에 대한 답은, 에스티 로더의 사이트(http://www.esteelauder.co.kr) 내에 새롭게 론칭된 ‘에스티 스토리즈‘에서 확인할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