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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꽃망울이 차오른다

꽃이 여자에게 어떤 의미인지는 아직 잘 모르지만, 열여섯 김새론은 마치 카멜레온처럼 꽃잎 하나하나의 색까지 자신의 것으로 흡수해버렸다. 물들고 또 물들어 더욱 향기로웠던 그날의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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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아닙니다

쑥스러워하는 숫기 없는 모습 뒤에 알고 보니 남다른 재치와 연륜을 숨기고 있었던 장수원은 자신에게 찾아온 뜻밖의 여정을 담담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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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xing Holiday

사이판에서 출발한 경비행기 창 너머 내다보이는 말간 하늘과 새파란 바다. 창공 아래 다채로운 푸른빛을 띤 채 너울거리는 바다에 매혹되는 것도 잠시, 불현듯 나타난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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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hine Guy

모범생 같은 프레피 룩부터 장난기 넘치는 마초 룩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배우 이진욱. 유쾌한 그의 스타일을 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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