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누가 슬리퍼를 모함했나?

슬리퍼는 무조건 허름해야 한다는 건 편견이고 모함이다. 쿠튀르급 슬리퍼야말로 진정한 럭셔리다. 올 여름, '쓰레빠'를 신어야 하는 오만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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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Fur

30도가 웃도는 무더위에도 스타일을 포기할 수 없는 당신에게 추천한다! 몽글몽글한 퍼 장식 슬라이드와 샌들로 승부수를 띄운 이탈리안 슈즈 브랜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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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보고 말해요

엘리자베스 테일러처럼 눈빛만으로 유혹하고 싶은 간절한 누군가가 있다면, 불가리 세르펜티 컬렉션의 힘을 빌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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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즈와 콜로세움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레이블, 토즈가 명성에 걸맞게 로마 콜로세움의 역사적인 복구 작업을 시작했다. 그 훈훈한 현장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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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과 우디 앨런의 만남

샤넬의 주옥같은 작품들이 우디 앨런의 새로운 영화 <카페 소사이어티>와 만났다. 화려하고 낭만적이던 1930년대 할리우드에서 환생한 아리따운 의상들을 만나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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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대세와 그들의 친구

패션계를 사로잡은 디자이너들은 어울리는 친구 역시 범상치 않다. 우정을 나누는 사이를 넘어 든든한 조력자이자 뮤즈로 활약 중인 디자이너의 친구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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