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스킨 케어, 뷰티의 최첨단에 서다

지난 10일, 디올 하우스 최초의 스킨 케어 심포지엄이 도쿄에서 열렸다. ‘디올 스킨 케어, 뷰티의 최첨단에서’라는 주제로 개최된 만큼 디올 스킨 케어 과학의 현주소와 비전, 그리고 철학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전세계 주요 전문가와 과학자들과 함께 디올의 주요 안티에이징 제품인 ‘캡춰 토탈’의 모델이자 톱 모델인 에바 헤르지고바도 참석했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전세계 7개 지역에서 특별한 네트워크를 이루고 있는 ‘디올 가든’. 마다가스카르에서는 캡춰 토탈의 주요 성분인 론고자가, 그랑빌에서는 디올 프레스티지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로즈 드 그랑빌이 재배되고 있었다. 사람과 자연, 그리고 과학이 함께 공존하는 이곳에선 디올 하우스가 지켜온 지속 가능한 환경친화적 방식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사실 디올 스킨 케어의 과학적 발견이나 연구 결과, 우수성 등에 대해서는 많은 이들이 이미 알고 있는 바다. 다만, ‘여성을 아름답게 할 뿐 아니라 행복하게 한다’는 가치 아래 2백60명의 연구진을 중심으로 디올 하우스가 기울여온 끊임 없는 노력을 알고 나면 다시 한 번 감동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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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볼 재킷 1백47만6천원 카이(Kye), 블랙 앤 화이트 체크 스커트 4만8천원 타미 힐피거 데님(Tommy Hilfiger Denim), 스니커즈 11만5천원 컨버스(Converse), 모자 5만8천원 에스제이와이피(SJYP), 체인 숄더백 가격 미정 마리아 꾸르끼(Marja Kur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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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SS SEOUL FASHION WEEK the Star World

LUCKY CHOUETTE

화려한 인맥을 자랑하는 디자이너 김재현의 럭키슈에뜨 컬렉션은 서울 패션위크의 꽃이자 ‘별들의 전쟁’이라 할 만하다. 그녀의 든든한 친구이자 뮤즈인 배우 이혜영, 채정안, 홍진경은 럭키슈에뜨의 베이식한 아이템으로 노련한 스타일링 감각을 뽐냈다. 한편 새로운 뮤즈로 합류한 f(x)의 크리스탈과 애프터스쿨의 유이는 하우스에 어울리는 근사한 ‘쿨 키즈’ 룩을 선보였다. 럭키슈에뜨 쇼를 빛낸 이들을 보기 위해 관객이 몰려든 덕분에, 토요일 DDP의 열기는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STEVE J & YONI P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를 벗어나 청계천 세운상가에서 쇼를 선보인 스티브 J 앤 요니 P. 독특한 공간만큼이나 유니크한 스타일을 자랑하는 셀럽들이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베레로 멋을 낸 김나영과 현아, SJYP 스웨트셔츠로 캐주얼한 스타일을 완성한 셰프 정창욱, 디자이너 듀오의 ‘절친’인 윤승아와 엄정화, 뮤지션 팔로알토와 모델 혜박 등 그야말로 두 눈이 즐거운 순간!

FLEAMADONNA

이번 시즌 서울 패션위크에 입성한 프리마돈나의 첫 무대는 시작부터 남달랐다. 디자이너 김지은과 절친한 슈퍼스타들이 총출동했으니! 데님 오버올과 폼폼 장식 니트 스웨터를 매치한 배우 정유미와 심플한 화이트 셔츠를 입은 이솜은 쇼장을 훈훈한 기운으로 물들였고, 올해 배우로서 어느 때보다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낸 유아인은 에디터를 비롯한 관객의 ‘팬심’을 유발해 플래쉬 세례를 독차지했다.

the BEST DRESSER

각양각색으로 멋을 낸 셀럽 중 사심을 담아 선별한 베스트 드레서를 공개한다. 다채로운 스타일을 보여준 이영진부터 럭키슈에뜨 쇼에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뽐낸 조윤희, 블론디 헤어에 어울리는 룩을 선보인 패션 아이콘 김나영과 뮤지션 자이언티가 그 주인공. 특히 오버사이즈 코트를 무심하게 ‘툭’ 걸친 자이언티의 모습이 무척 근사했다. 이들의 감각적인 스타일에 박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