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FW 도쿄에서 밀란으로 여행 온 펜디루미


2016-17 F/W 밀란 패션위크 - 펜디루미

도쿄 긴자에서 여행온 펜디루미, 펜디(FENDI)

펜디 쇼를 보기 위해 먼 길을 온 건 에디터뿐만이 아니었다. 지난 겨울 일본 긴자 팝업스토어에서 처음 얼굴을 비춘 펜디 프렌즈 ‘펜디루미’가 이번 쇼의 스페셜 게스트. 도쿄에서 밀란까지 날아온 이들은 셀러브리티 부럽지않은 플래시 세례를 받은 후 프론트 로에 앉아 쇼를 지켜보았다. 핑크 컬러 ‘피로짱’과 블루 컬러 ‘벅군’은 각각 큐트윗 백과 백 벅 참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되었다. 쇼 이후 이들의 행보는? 칼 라거펠트와 실비아 벤추리니 펜디, 켄달 제너와 인증샷을 남기고 사라진 이들은 그 다음날 펜디 플래그십스토어 앞을 지나던 J 패션 에디터에게 다시 한 번 발각되었다고.

 

#펜디 의 두 잇걸✨ #켄달제너 와 #최소라! #mfw #mclive @kendalljenner @sola5532 @fendi @gentlew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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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FW 카멜 그 이상의 스트라이프, 막스마라

카멜 그 이상의 스트라이프, 막스마라(MAX MARA)

시대를 초월하여 사랑받는 모든 것에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 막스마라의 캐시미어 코트도 그중 하나. 흠잡을 데 없이 잘 빠진 롱앤린 실루엣과 클래식한 카멜 컬러의 조합은 그야말로 완벽에 가깝다. 그러므로, 당연히, 막스마라 F/W 런웨이의 시작은 매번 카멜 코트일 수밖에. 다만, 이번 시즌에 카멜 코트보다 더 눈여겨봐야 할 것은 컬러 믹스가 돋보이는 스트라이프 스웨터와 스커트 콤보다. 그 어느 때보다 컬러풀하고, 대범하고, 아름답다.

#MFW 밀란 스트리트를 휩쓴 잇 백

밀란 스트리트를 휩쓴 토즈 웨이브 백

쇼에 참석한 패피들의 룩과 아이템을 보고 즐기는 것도 컬렉션의 쏠쏠한 재미다. 신기한 건 참석한 인물들이 그 브랜드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는 것. 토즈 쇼에 참석할 땐 토즈 아이템으로 스타일링하고 오는 이들이 많으니 당연한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같은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통하는 뉘앙스 또한 무시할 수 없을 것이다. 이번 시즌 토즈 쇼장 앞에서 발견한 잇 아이템은 바로 웨이브 백. 파도의 곡선을 살린 실루엣과 스티칭 디테일이 살아있는 이 백은 배우 김효진을 비롯, 칼리 클로스, 리우 웬, 바네사 무디 등 톱 모델들이 착용해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KIM HYO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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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열렸던 #토즈 컬렉션의 Re-see 현장! #MClive #MFW #tods #FW16 #resee @tods @gentlew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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