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 디올이 사랑했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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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 디올이 자신의 재봉사들에게 꿀벌이라는 애칭을 붙였던 데서 영감을 얻은 디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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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7년 2월 12일 탄생 이래 꾸준히 변주되고 있는 뉴 룩의 상징인 바 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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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 상징인 은방울꽃을 사랑했던 무슈 디올의 취향이 담긴 우아한 실루엣의 바 재킷

UPCOMING BAG&SHOES

Artistic Classic

강렬한 그래픽, 단정한 실루엣, 엄선된 소재. 한 점의 예술 작품 같은 2016 MCM S/S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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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블랙&화이트 그래픽 패턴에 라임 컬러로 포인트를 준 토비아스 컬렉션 키라 쇼퍼백은 MCM. 1백15만원.
2 MCM의 브랜드 로고를 컬러 블록 패턴으로 재조합한 아티스트 토비아스 레베르거만의 상상력이 돋보이는 토비아스 리미티드 러기지 컬렉션은 MCM.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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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990년대 MCM 아카이브에서 볼 수 있었던 클래식한 디자인의 패트리샤 숄더백은 MCM. 85만원.
2 체인 스트랩을 탈착할 수 있는 커스터드 옐로 컬러의 사라 크로스바디 스퀘어 백은 MCM. 39만5천원.
3 1980년대 MCM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타일 블루 톤의 미떼 숄더백은 MCM. 1백2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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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션 스타일링에 변화를 주고 싶을 때, 쉽고 효과적으로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요소가 바로 가방이에요. 옷차림이 심플할 때 MCM의 토비아스 컬렉션처럼 강렬한 패턴의 캐리어나 빅 백으로 포인트를 주면 스타일에 생동감이 생겨요. 여행 갈 때는 MCM 패트리샤 숄더백처럼 클래식한 디자인의 가방도 하나 챙겨 가세요. 쓰임새가 많을뿐더러 다양한 옷차림에 두루 어울리는 실용적인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으니까요.” _스타일리스트 한혜연

 

 

Modern Beautility

사각 형태의 견고한 디자인과 세련된 색감이 돋보이는 2016 찰스앤키스 SUMMER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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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블랙과 화이트의 대비가 돋보이는 파이톤 소재의 숄더백은 찰스앤키스. 11만9천원.
2 카키 스트랩에 골드 메탈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샌들은 찰스앤키스. 8만9천원.
3 체인 모티프 장식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더한 화이트 클러치백 겸용 슬링 백은 찰스앤키스. 11만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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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클래식한 디자인의 버건디 컬러 미니 숄더백은 찰스앤키스. 13만9천원.
2 골드 버클로 포인트를 준 베이지 핑크 미니 숄더백은 찰스앤키스. 10만9천원.
3 우윳빛 핑크 에나멜 소재가 돋보이는 앵클 스트랩 플랫폼 샌들은 찰스앤키스. 9만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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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캉스 룩에서 가장 중요한 두 가지를 꼽는다면, 사진을 찍었을 때 멋있어 보이는 패션 스타일과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편안함이에요. 이 두 가지 요소를 모두 만족시켜야 여행이 더욱 즐겁잖아요. 블랙과 화이트의 대비가 돋보이는 찰스앤키스의 숄더백이나 메탈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샌들은 시크하면서도 개성 있는 스타일을 연출해주고, 착용감도 편해서 이번 시즌 바캉스 룩으로 딱이에요.” _스타일리스트 엄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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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LIGHT : What’s Hot Now

https://youtu.be/rpCKPeRHXeY

Aquazzura
무더운 여름, 발걸음마저 경쾌하게 해줄 섬머 샌들을 찾고 있다면 주목! 이탈리아 슈즈 레이블, 아쿠아주라는 올 여름 알록달록한 폼폼 장식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페라가모, 로베르토 카발리에서 경력을 쌓은 재원, 에드가르도 오소리오가 론칭한 이 브랜드는 현란한 컬러 팔레트를 입은 젬스톤, 프린지 등 톡톡 튀면서도 에스닉한 디테일이 특징이다. 뮤즈, 올리비아 팔레르모를 비롯한 패피들이 매료된 브랜드니 믿을 만 하지 않은가!

 

https://youtu.be/JcLX479a-kw

Manu Atelier
2014년 론칭한 이스탄불 백 브랜드, 마누 아뜰리에. 시간이 지날 수록 멋스러워지는 빈티지 컬러와 양질의 가죽이 고급스럽다. 특히 뚜껑을 덮는 메신저백, 프리스틴(Pristine) 라인은 없어서 못 팔 정도로 인기라는 후문. 네타포르테(www.net-a-porter.com)에서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