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혹적인 사막의 꽃, 칵투스 드 까르띠에

 

까르띠에에서 오는 9월, 강렬한 주얼리 컬렉션을 선보인다. 자유분방하면서도 대담한 실루엣을 자랑하는 칵투스 드 까르띠에다. 사막의 꽃인 선인장은 솔직하면서도 간결한 아름다움을 갖췄다. 밤에만 꽃을 피우는 신비로운 선인장의 위풍당당항 모습을 형상화하기 위해 까르띠에는 기하학적 디자인과 투조 세공으로 풍부한 볼륨감을 더했다. 그리고 보다 부드럽게 다듬어 세 가지 느낌으로 풀어냈다.

 

가시를 떨군 온화한 사막의 꽃

당돌한 매력을 뽐내다 곧 지고 마는 연약한 꽃들을 형상화 한 주얼리. 에메랄드와 크리소프레이즈, 카닐리언처럼 탐스럽고 상큼한 스톤으로 선인장 모티프에 활기를 더했다.

 

매혹적인 사막의 우아함

풍성한 볼륨감, 기하학적 구조, 영롱한 이슬방울로 빛나는 골드 돔형 장식의 주얼리. 라피스,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 화려하다.

 

길들일 수 없는 야생의 꽃

다이아몬드가 더해진 골드 꼬임 장식으로 따끔거리는 선인장을 표현한 주얼리. 물결처럼 자유로운 움직임과 투조 세공으로 선인장에 맺혀 있는 섬세한 이슬방울들을 형상화했다.

여왕의 귀환

SMC_W16_Shot 1_DPS_150dpi SMC_W16_Shot 2_DPS_150dpi매 시즌마다 참신한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는 스텔라 매카트니의 2016-17 F/W 시즌 광고 캠페인이 공개됐다. 지난 S/S 시즌에 이어 포토그래퍼 할리 위어(Harley Weir)와 함께한 광고 비주얼의 주인공은 바로 전설적인 톱 모델 엠버 발레타(Amber Valletta)! 스텔라 매카트니의 뉴 룩을 입고 과감한 포즈를 취한 그녀의 모습에 마음을 빼앗긴 건 에디터뿐만이 아닐 듯. 여기에 아티스트 에드워드 루샤(Ed Ruscha)가 참여한 감각적인 타이포그래피가 더해지니 완성도는 배가 됐다. 차례로 공개되는 광고 캠페인 중, 남다른 존재감을 자랑하는 스텔라 매카트니의 비주얼에 푹 빠져보길!

GIRL PLAYING GAME

Round 1. #펑크룩 vs. #청순레이디룩


 

Round 2.  #프레피룩 vs. #스포티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