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과 우디 앨런의 만남

샤넬의 주옥같은 작품들이 우디 앨런의 새로운 영화 <카페 소사이어티>와 만났다. 화려하고 낭만적이던 1930년대 할리우드에서 환생한 아리따운 의상들을 만나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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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에서 생긴 일

지난해 서울에서 크루즈 컬렉션을 열었던 샤넬은 크루즈 컬렉션을 선보일 새로운 도시로 아바나를 선택했다. 1959년 혁명 이후 쿠바의 수도 아바나에서 최초로 열린 럭셔리 패션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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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sele’s Cozy Beauty

미국 동부 연안의 숲 속 오두막집에 사는 지젤 번천은 도무지 상상이 가지 않는다. 하지만 패션모델의 화려함을 잠시 내려놓은 그녀는 더 행복하고 아름다워 보인다.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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