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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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말하지 말아요

언니네 이발관과 씨스타는 마지막을 고했고, 베트멍은 더이상 캣워크 형태의 패션쇼는 없을 거라고 선언했다. 잘 가라고 손 흔들어주기엔 너무나 아쉬운, 세 가지 마지막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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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대세와 그들의 친구

패션계를 사로잡은 디자이너들은 어울리는 친구 역시 범상치 않다. 우정을 나누는 사이를 넘어 든든한 조력자이자 뮤즈로 활약 중인 디자이너의 친구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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