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샤넬은 빨개요

레드라고 다 같은 빨강이 아니다. 샤넬의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메이크업 & 컬러 디자이너 루치아 피카가 자신의 첫 데뷔 컬렉션에서 선보인 가지각색의 레드 컬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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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과 우디 앨런의 만남

샤넬의 주옥같은 작품들이 우디 앨런의 새로운 영화 <카페 소사이어티>와 만났다. 화려하고 낭만적이던 1930년대 할리우드에서 환생한 아리따운 의상들을 만나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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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에서 생긴 일

지난해 서울에서 크루즈 컬렉션을 열었던 샤넬은 크루즈 컬렉션을 선보일 새로운 도시로 아바나를 선택했다. 1959년 혁명 이후 쿠바의 수도 아바나에서 최초로 열린 럭셔리 패션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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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 위의 남자친구

남다른 감각을 자랑하는 마리 프렌즈들은 샤넬 보이프렌드를 어떻게 스타일링 할까요? 그녀들이 사랑한 손목 위의 남자친구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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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시간

이 봄에 딱 어울리는 시계가 출시됐다. N°5 향수병 마개와 파리 방돔 광장 모양을 본떠 만든 샤넬 프리미에르 락 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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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l Crush

샤넬의 클래식한 트위드 스커트 수트와 진주 목걸이를 걸친 맹랑하고 조숙한 소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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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sele’s Cozy Beauty

미국 동부 연안의 숲 속 오두막집에 사는 지젤 번천은 도무지 상상이 가지 않는다. 하지만 패션모델의 화려함을 잠시 내려놓은 그녀는 더 행복하고 아름다워 보인다.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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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Service

샤넬의 유일한 앰배서더이자 작품성 위주의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자랑하는 프랑스 여배우 안나 무글라리스. 특권 의식 따윈 없는 쿨하고 명민한 그녀는 스스로 빛을 내는 법을 너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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