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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아니면 못 사!

‘세일’이라는 글자만 보면 가슴이 두근거리고 발이 저절로 움직인다고? 여기 오프라인, 온라인을 막론하고 소비자들을 유혹하는 또 하나의 단어가 있다. 바로 ‘익스클루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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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te

벌룬 소매 블라우스, 블루머, 위빙 디테일 플리츠스커트 등 다채로운 실루엣을 아티스틱하게 변주한 펜디를 탐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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